불혹, 읽고 생각하고 쓰는 삶의 시작

혹하지 않는 나이가 조금 지나간 2026년부터는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.

나의 삶을 돌아보게 만들어줄 것이고,
언젠가는 아이들에게도 보여줄 수 있는
나름의 역사책이 되었으면 한다.

그동안 나는 읽기만 많이 하는 삶을 살아왔다.
이제는 안에서 쌓인 생각들을 밖으로 분출할 출구가
필요하다는 걸 절실히 느낀다.

잘 쓰려고 하지 말고,
차근차근 적어보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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